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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네요. 지난달 20일, 배우 이서이 씨가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어요.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계시는데요. 이서이 배우의 매니저가 들려준 고인의 마지막 모습과 그가 남긴 발자취에 대해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서이 배우는 어떤 사람이었나?

이서이 배우는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맑고, 연기를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었어요. 작은 역할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행복해하며 연기했던 진정한 배우였죠. 그의 매니저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이서이 배우에 대한 추억을 이렇게 전했어요.

"언니는 맑고, 연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제가 정말 사랑했던 언니였고, 작은 역에도 감사하고 행복해 하며 연기했던 배우였죠."

이런 말에서 이서이 배우가 얼마나 연기를 사랑했는지,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배우 생활을 해왔는지 느껴지네요.

이서이 배우의 연기 인생

이서이 배우는 2014년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어요. 늦은 나이에 데뷔했지만, 그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갔죠.

영화로는 '마담 뺑덕', '상의원', '더 킹',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킬링 로맨스'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어요. 비록 주연급 배우는 아니었지만, 그가 맡은 작은 역할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려 노력했던 배우였죠.

또한 연극 '굿닥터'와 '별난 사람들'에서는 무대 위에서의 모습도 보여주었어요. 그의 마지막 작품은 최근 방영된 tvN 드라마 '이혼보험'이었습니다.

꽃과 연기, 두 가지 열정을 품은 배우

이서이 배우는 연기만 한 것이 아니라 꽃집도 운영했다고 해요. 매니저는 "언니가 꽃집을 운영하며 연기를 병행했다"고 말했는데, 이는 생계를 꾸리면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부분이에요.

배우라는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잖아요. 특히 주연급이 아닌 조연으로 활동하는 배우들은 더 많은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 이서이 배우는 그런 상황에서도 꽃집을 운영하며 자신의 연기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거죠. 정말 대단한 열정이 아닐 수 없어요.

마지막 작품 '이혼보험'에 대한 애틋한 기억

이서이 배우의 마지막 작품이 된 tvN 드라마 '이혼보험'에 대해 매니저는 특별한 기억을 전했어요.

"촬영장에는 제가 함께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연락은 계속 하고 있었죠. 언니가 그때 촬영장을 간다고 엄청 좋아했어요."

이 말에서 이서이 배우가 마지막까지도 연기에 대한 열정과 기쁨을 느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작은 역할이라도 촬영장에 갈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매니저가 전하는 이서이 배우의 모습

이서이 배우의 매니저는 고인의 SNS를 통해 부고를 직접 알리기도 했어요. 당시 그는 이서이 배우에 대해 "찬란하고, 아름답고, 예쁘고, 착한 언니가 25년 6월 20일 하늘나라의 별이 되어 이렇게 남깁니다"라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죠.

또한 매니저는 이서이 배우의 성격과 태도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어요.

"제가 본 언니는 늘 용기와 끈기가 있었어요. 언니한테 맡겨진 일에는 작은 역이라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일을 하는 것에 있어 늘 감사하게 살았죠. 예쁘고, 찬란하고, 활기차게 살았던, 그 모습이 너무 예뻤던 너무 착했던 언니로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이 말에서 이서이 배우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잘 알 수 있어요.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었던 거죠.

이서이 배우를 기억하며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이서이 배우. 그의 부고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어요. 하지만 그가 남긴 작품들과 주변인들의 기억 속에서 이서이 배우는 여전히 살아있을 거예요.

매니저가 바라는 것처럼, 이서이 배우가 "예쁘고, 찬란하고, 활기차게 살았던, 그 모습이 너무 예뻤던 너무 착했던" 배우로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았으면 좋겠네요.

 

우리는 종종 유명한 주연 배우들에게만 관심을 갖게 되지만, 이서이 배우처럼 작은 역할로도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수많은 배우들이 있어요. 그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기에 우리가 좋아하는 드라마와 영화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이서이 배우의 명복을 빕니다. 그가 사랑했던 연기와 꽃처럼, 아름답고 찬란한 곳에서 편안히 쉬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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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드릴은 전문가들이라고 해야 하나요? 목공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지고 있는 드릴 중에 하나인데요. 노란색의 세련된 디자인 때문인지 젊은 사람들도 집에 공구하나 쯤 들여놓으려고 알아보다가 많이들 사는 공구 중에 하나죠. 디월트 공구가 많이 있지만 오늘은 디월트 임팩 드릴에 대한 추천과 디자인별 스펙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임팩 드릴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일 것입니다.  

 

임팩 드릴이란?

 
임팩드릴은 회전 방향으로 타격을 주면서 돌기 때문에 나사못을 조이거나 푸는 데 사용하는 공구입니다. 일반 목공만을 위한 드릴은 12v를 많이 사용하는데 보통 12v 임팩드릴은 디월트 제품보다는 아임삭이나 웍스 등 경량화된 제품을 많이 선호하고 디월트 임팩 드릴을 사는 사람은 20v 임팩 드릴이 필요하여 구매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기리를 내고 벽을 뚫는 용도로 사용하는 드릴이 아닙니다.)
디월트 공구가 다른 임팩 드릴에 비하여 힘이 좋아서 20v 임팩 드릴을 고를 때는 디월트 임팩 드릴을 많이 사용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12v는 웍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회사에서는 아임삭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월트 임팩드릴은  DCF(디월트 무선 드라이버의 약자) +모델번호+제품구성 이렇게 3세트로 제품을 표기합니다.

 

디월트 임책 드릴 추천 DCF850

개인적으로 디월트 드릴 중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드릴은 DCF850입니다. 본체만 팔게 되면 DCF850N이라고 표기하고 배터리 충전기과 배터리가 세트로 있으면 DCF850P2A로 표기합니다. 처음 구매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DCF850P2A로 구매해야 합니다.


보통 전장 길이가 130mm인 것에 비하여 최단 길이인 101mm인 것이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인데 작업을 하다 보면 30mm 차이가 정말 크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DFC809와 DFC850 두 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일부러 엄지손가락으로 크기를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좁은 공간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 이 30mm의 차이 때문에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플렉시블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다고 해서 모터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무게도 적게 나가서 사용하는데도 편리합니다.

 

디월트 임팩 드릴 비교 DCF850 VS DCF809

 

가격은 DCF850이 16만 원 DCF809가 12만 원대로 4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배터리 가격과 비교하면 가벼운 수준입니다.
스펙차이를 보시면 알겠지만 회전수 차이가 거의 나지 않고 1~3단까지 조절할 수 있어서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 2개의 모델을 비교한 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지만 DCF850이 출시되기 전에 DCF809가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 외 스펙


검색을 하다 보면 분당타격수나 토크수도 확인할 수 있는데 분당타격수는 말 그대로 분당 몇 번을 타격하느냐인데 임팩 드릴이 해머 드릴과 같이 콘크리트에 기리를 내기 위한 것도 아니고, 못을 박는 용도인데 20V라고 하면 직결피스로 웬만한 철판은 무리 없이 조일 수 있습니다. 토크수는 드릴의 힘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자동차 의자와 같이 안전과 관련된 볼트는 12V로는 풀기 힘든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안전과 관련된 레일 같은 경우에도 12V 임팩으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을 풀기 위해서는 토크수가 높아야 합니다. 회전수가 높다고 토크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디월트 임팩 드릴을 고르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드릴의 스펙에 대하여 정리를 해봤습니다. 임팩드릴 추천 이 외에도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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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캠핑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인산철 배터리 일 텐데요. 오늘은 인산철 배터리 가격(각형셀 자작) 및 파워뱅크를 만드는 과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인산철 배터리 가격(각형셀 자작)

인산철 배터리 가격(각형셀 자작)

인철철 배터리의 가격은 재조사별로 다양하겠지만 자작 배터리 기준으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인산철 배터리를 만들 때 가장 필요한 것이죠. 각형셀인데요. 셀은 원통형, 파우치형, 각형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캠핑카 배터리 자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각형셀입니다. 아무래도 각형셀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기 편하고 내구성이 있기 때문일 텐데요.
3.2 볼트 기준 최소 4개가 필요합니다. 

 

제가 구입한 각형셀은 아래 제품입니다.(제품정보 사진클릭)

 

 

이번에 각형셀을 이용하여 만들어본 인산철배터리입니다. 1개당 용량은 200A 짜리인데 이런 식으로 직렬로 연결한 것
2세트를 병렬로 연결하면 400A가 되겠지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 를 번갈아가면서 연결하면 직렬로 V가 올라가고, +는 +끼리 -는 -끼리 연결하면 병렬연결로 A가 올라가게 됩니다~ 100A 기준 72,000원 정도 하니까 셀값은 약 300,000만 원 정도가 안 되는 가격이네요~ 

 

 

허용전류 A와 부스바의 허용전류표를 참고하여 부스바의 두께를 골라 각형셀을 연결해 주면 되는데요. 100A 주행충전기로 충전을 한다고 하면 그만큼 높은 두께를 사용해야 하고, 20A 한전충전으로 한다고 하면 사용하려는 제품의 전류양을 생각해 보고 두께를 결정해야겠죠~

 

각 셀이 정확히 이어져 있는지 전압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정상적으로 잘 나오는데 중고 제품이라 약간의 오차는 있네요~ 새 제품은 13.4 볼트가 나오는데 0.5 볼트가 낮게 나오지만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인산철 보호회로인데 이것도 약 7만 원 정도 합니다~ 사진은 보호회로까지 전부 연결한 후 사진 이긴 하지만 연결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사진은 보호회로까지 전부 연결한 후 사진 이긴 하지만 연결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P+ 쪽에 가까운 쪽부터 B3, B2, B1 이 되고 어떤 전선을 얘기하는지는 글씨로 다 나와있어요~
이미 붙여놔서 사진으로는 안 보이는데 선 뒤쪽으로 해서 나와있습니다.~

 

열심히 연결을 하고 선정리 까지 깔끔하게 해 봤습니다. 각형셀은 틀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해야 합니다~ 일반 테이프처럼 보이지만 난연 테이프입니다~ 전기를 만질 때는 항상 불조심을 해야지요~

 

파워뱅크 형식으로 만들어 봤는데요. 그냥 사용하다가 남은 공구상자를 가지고 인산철 파워뱅크를 만들어 봤습니다.

 

 

 앞 뒤 사진인데 외부 충전기 단자만 반대편으로 가있고 나머지는 전부 동일한 위치라서 보시면 이해되실 거예요. 외부단자는 한전충전을 위한 단자로 만들어 봤습니다. 차량에 가지고 다니면 시거잭에 주행충전기를 달아서 충전하면서 다니려고요~ 시거잭 주행충전기는 충전 양이 적어서 충전하는 양이 소량이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괜찮겠죠? ㅎ


이것저것 부속품까지 따지면 100A 기준 약 400,000만 원 초반대 나오는 것 같네요. 200A면 당연히 두 배보다는 조금 싸겠죠? 가격 소게 하는 글 작성하면서 인산철 파워뱅크 만드는 과정까지 설명하게 되었네요~ 만들다가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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